집파리(가장 많다) 침파리(축산농가) 먹파리(아주 검다) 나방파리(공중화장실)
분포 전국적으로 분포 특히 축사나 쓰레기장 소나 말 등의 가축을 흡혈 우리나라와 같이 추운지방에서 발생 정화조, 하수구 등에서 주로 발견
형태 성충은 중형이고 전체적으로 진한 회색빛 산란장소는
가축의 배설물
검은색을 띄나 일부 황색 또는 오렌지색 5㎜이하의 작은곤충 몸에는 털이 많다
방제방법 물리적방제(성충 유인트랩이나 끈끈이 설치), 화학적방제(유충을 죽이는 성장억제제를 사용하거나 성충독먹이를 설치), 생물적 방제(기생포식 천적을 활용)
파리들은 각종 질병의 기계적 전파자로서 중요한 구실을 하는데, 가장 큰 이유는
① 먹이습성이 음식물 뿐만 아니라 사람과 동물의 배설물이나 분비물, 즉 변, 침, 콧물, 고름, 요 등도 섭취하고,
② 반고체성 먹이를 섭취할 때는 먹이의 일시 저장 역할을 하는 소낭의 내용물을 토하는 습성이 있으며,
③ 구기와 다리 등에 많은 털이나 강모가 있고 발톱 사이에는 욕반(거꾸로 붙어 있을수 있는 발바닥 기관)이라는 점착성 물질이 분비되어 있어 병원체를 묻혀서 운반하는데 적합한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빨간집모기 지하집모기 작은빨간집모기 중국얼룩날개모기
분포 전국적으로 가장 널리 분포 전국의 대형건물 지하에서 발견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중요한 모기종(농촌) 말라리아를 매개하는 중요한 모기종(농촌) 
형태 4.5㎜ 정도의 중형모기 빨간집모기와 흡사하며 무흡혈산란함 4㎜정도의 소형모기 전체적으로 암갈색 약5.5㎜정도의 중형모기로 얼룩무늬로 보임
방제방법 발생원 철저히 관리, 살충제 사용(가열연막, 가열연무, 극미량 연무, 잔류분무), 트랩을 이용한 물리적 방제, 모기유충에 기생하는 선충을 이용하는 생물적 방제

현재는 거의 사라지고 없으나, 2006년에는 미국에서 호텔 등에 빈대가 많이 나타나 피해를
준다는 사례가 보도된 바 있습니다.
불완전변태의 생활사를 가지고 있으며 주간에는 가구나 벽틈에 숨어 있다가 밤에 흡혈활동을
합니다.
빈대방제는 끈끈이 트랩, 잔류분무, 훈증법 등이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널리 분포하고 있으며 국내의 경우 사람에 직접 기생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나,
집쥐나 들쥐 및 야생동물에 주로 기생하면서 사람에 옮겨 흡혈할 수 있습니다.
적갈색 또는 암갈색을 띄며 다리가 발달되어 도약에 적합합니다.
완전변태를 하며 숙주동물이 죽으면 즉시 다른 동물로 옮겨갑니다.
따라서 벼룩의 방제시 유의할 점은 쥐의 방제보다 쥐벼룩의 방제를 먼저 실시해야 쥐가
죽었을 때 쥐벼룩이 다른 숙주동물로 옮겨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